2007년 11월 15일
우옷, 일어났다!
이 시간에 일어난 건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창밖은 깜깜하고 공기는 차고 목이 바짝바짝 마르지만 시계만 본다면 재대로 아침형 인간이 된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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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괜히 일찍 일어나서 찬 공기 마시다가 감기 걸리는 건 아닌지 몰라. (...)
숙제는 자기 전에 해서 제출해 뒀으니 아쉽게도 아침에 일어나도 씻는 거 말고는 할 게 없군요. 그래서 지금은 전에 그렸던 스이카 가지고 깨작깨작 장난치고 있답니다. 흐리흐리한 선은 깔끔하게 다시 긋고 많이 보기 싫은 부분 고치면서요. 그리고 채색으로 때울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이는 부분에는 과감히 선을 생략. ……이라지만 바뀐 게 없어, 어째. OTL (털썩)
아, 낙서만 하고 있으면 조금 심심하니까 인택도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 말했던가요, 그제 말했던가요. (이거 간만에 멀쩡한 시각에 일어났더니 날짜 감각이 흐려지네요.) 무튼 레밀리아 뽑으려고 부스터 달리고 있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레밀리아는 못 뽑았지만,


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뽑은 김에


변신도 시켜 봤지요. (씨익)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만 그 닭 좀 크네요; 레이무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물어보니 레밀리아보다 레이무가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팔 생각도 여기서 만족하고 그만둘 생각도 없지만 말예요. 핫핫.
아, 포스팅 쓰면서 놀다 보니 벌써 7시네요. 수능 보시는 분 잘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웃 중에 수능 보시는 분들 있는 걸로 아는데, 가능하면 이 포스팅 수능 보고 나서 보게 되길 빌게요. 수능 전에 보면 안 돼요. 그리고 시험 잘 보셨기를 바랄게요. ^-^
자, 슬슬 나갈 준비할 시간이네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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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낙서만 하고 있으면 조금 심심하니까 인택도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 말했던가요, 그제 말했던가요. (이거 간만에 멀쩡한 시각에 일어났더니 날짜 감각이 흐려지네요.) 무튼 레밀리아 뽑으려고 부스터 달리고 있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레밀리아는 못 뽑았지만,

완벽하다는 메이드라든가

깡패 무녀
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뽑은 김에


변신도 시켜 봤지요. (씨익)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만 그 닭 좀 크네요; 레이무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물어보니 레밀리아보다 레이무가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팔 생각도 여기서 만족하고 그만둘 생각도 없지만 말예요. 핫핫.
아, 포스팅 쓰면서 놀다 보니 벌써 7시네요. 수능 보시는 분 잘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웃 중에 수능 보시는 분들 있는 걸로 아는데, 가능하면 이 포스팅 수능 보고 나서 보게 되길 빌게요. 수능 전에 보면 안 돼요. 그리고 시험 잘 보셨기를 바랄게요. ^-^
자, 슬슬 나갈 준비할 시간이네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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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15 07:11 | 트랙백 | 덧글(6)
2007년 11월 13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아야.
절대 아야가 싫어진 건 아닙니다. 그저……

그냥 구할 때까지 달리겠습니다. (...)
* 태화 님 센스인가요, 이 레밀리아? 아니, 누구든 좋습니다. 칭찬해 줄게요. 진짜 잘 골랐어요! ;ㅁ; (감동감동)
* 유유코도 좋지만 이미 있으므로 논외. 일단 레밀리아. :)

55 레밀리아! 55!!
그냥 구할 때까지 달리겠습니다. (...)
* 태화 님 센스인가요, 이 레밀리아? 아니, 누구든 좋습니다. 칭찬해 줄게요. 진짜 잘 골랐어요! ;ㅁ; (감동감동)
* 유유코도 좋지만 이미 있으므로 논외. 일단 레밀리아. :)
# by | 2007/11/13 22:35 | 트랙백 | 덧글(4)
2007년 11월 09일
랭킹 두 자리 진입

이제 날짜 세는 거 안 하기로 했습니다.
랭킹은 97위더군요. 드디어 세 자리를 돌파하고 두 자리의 영역! 감개무량합니다. ;ㅁ;
스탯도 찍어 보고 스킬도 다 얻고 하니 재밌네요. 숙련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노가다라서 병맛이겠다 싶었는데 어느새 200대. 부스터 찢는 것도 상당한 재미라 마구마구 달리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번 주에 제대로 못한 만큼은 해야죠. (씨익)
* 추신: 카테고리 쓰는 것보다 태그 쓰는 게 훨씬 분류가 쉽네요. 제법 맘에 들었어요. :)
# by | 2007/11/09 23:0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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