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아야.
절대 아야가 싫어진 건 아닙니다. 그저……

그냥 구할 때까지 달리겠습니다. (...)
* 태화 님 센스인가요, 이 레밀리아? 아니, 누구든 좋습니다. 칭찬해 줄게요. 진짜 잘 골랐어요! ;ㅁ; (감동감동)
* 유유코도 좋지만 이미 있으므로 논외. 일단 레밀리아. :)

55 레밀리아! 55!!
그냥 구할 때까지 달리겠습니다. (...)
* 태화 님 센스인가요, 이 레밀리아? 아니, 누구든 좋습니다. 칭찬해 줄게요. 진짜 잘 골랐어요! ;ㅁ; (감동감동)
* 유유코도 좋지만 이미 있으므로 논외. 일단 레밀리아. :)
# by | 2007/11/13 22:35 | 트랙백 | 덧글(4)
2007년 11월 04일
목표 숙련도까지 앞으로 58!

랭크 토파즈의 신인택입니다. :)
저 사실 오늘 토요일인 줄 알았습니다. 아까 IRC에서 오늘이 딱 7일차라고 했었는데 아니었어요. 인택은 오늘로 8일차이고 요일은 일요일이네요. 날짜 감각은 몰라도 요일 감각만큼은 자신 있었는데 말이죠. 어이쿠, 인택의 마력……. orz
현재 숙련도는 142. 근·중·원거리를 보면 전과 다르게 근거리가 제일 높다는 걸 알 수 있지요. 본래 중거리로 밀고 나가리라 마음을 먹었는데 고랭커인 분들이 대부분 근거리를 밀고 있더군요. 제 파트너, 아야는 성능은 제법 쓸 만하지만 결국 노멀 기체인지라 민첩 중심으로 커마한 레어나 시크릿, 스페셜 기체들한테는, 지오 기체 유저는 말할 것도 없고, 상대가 안 됩니다. 따라서 민첩이 200에 육박하는 기체를 사용하고 봉쇄를 주로 사용하며 근거리가 높은, 대부분의 인택 고랭커들을 잡으려면 저 역시 근거리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더군요. 기체의 민첩이 높다면 맞봉쇄 중거리 등의 선택지가 있겠지만……. 물론 직감과 컨트롤은 선택이 아닌 필수. 갈 길이 아직 멉니다. 멀어요.
으어, 그러고 보니 정말 엄청 달리고 있군요. 덕분에 미리 과제 몇 개 해 놓은 것도 소용없게 됐습니다. 어느새 내일까지인 과제가 으악! (...) 게임도 좋지만 신분이 신분이니 학업도 신경 써야겠네요.
* 첫 번째 추신: 랃거성 님, 어제 낙서한 건 올리지 않기로 하였습니다요. 다시 생각해도 영 상태가 좋지 않아서 말입죠. ;ㅁ;
* 두 번째 추신: 목표 숙련도를 채우면 부스터 연속 찢기나 스탯 노가다에 들어갈 생각입니다.
# by | 2007/11/04 17:34 | 트랙백 | 덧글(6)
2007년 11월 01일
아, 인택 재밌습니다. ;ㅁ;

인택 닷새째 날이 밝았습니다.
아마 오늘 안으로 숙련도 90대가 될 듯합니다. 그럼 드디어 특성 욕심쟁이를 10까지 올릴 수 있게 되겠네요. 가난뱅이는 이제 안녕~ 하고 싶은데 90부터는 초보 스타터 부스터랑도 안녕이라서요. (...) 풀커마 하고 능력치 어느 정도 맞추기 전까지는 계속 이 모양새일 것 같네요. 흙흙. ;ㅁ;
레벨은 환시 덕에 속도 좀 낸 것 같군요.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승률이랑 포인트가……. 특히 포인트가…….

당분간 주력 기체가 될 시메이마루 아야.
미리 말하는 거지만 파츄리는 천천히 곱게곱게 키울 겁니다.
어이쿠, 시간이 벌써!; 그럼 학교 다녀와서 다시 달리겠습니다. 그럼…….
* 이부키 스이카, 오노즈카 코마치, 아키 미노리코&아키 시즈하, 후지와라 노 모코우, 하쿠레이 레이무(750번), 콘파쿠 요우무, 파츄리 나우렛지, 사이쿄우지 유유코는 지하실에 재우고 있습니다, 만 역시 이렇게 말하는 거 관둘까 봐요. 말이 진짜 못되먹은 사람 같네요. ;ㅁ;
# by | 2007/11/01 08:4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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