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배메

잡담잡담


  1.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명불허전. 약은 누나가 발라줬는데요, 면봉 끝을 약으로 적셔서 세 번씩 연달아 세 번을 발라 주었습니다. 입술에 두 번 찍을 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만, 세 번째 찍었을 때 그것은 찾아왔습니다. 정신차리고 나니까, 차마 울지는 못하고 고통스러워했다고 누나가 말해 주더군요. 신기하게도 참을 만하다는 말과 미치도록 아프다는 말이 동시에 이해가 가더군요. ㅇ<ㅡ<


  2.  제가 잠깐 정신이 나갔었나 봅니다. 기억하는 건 연두색 고양이 아바타가 나왔는데 그게 금색 방울목걸이가 되었다가 붉은색 타천사날개가 되었다는 것뿐.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몰라요. ;ㅁ;


  3.  결국 그간 모았던 돈 다 털어 하나 장만했습니다. 공속 6프로는 정말이지 말로 다 표현 못하겠습니다. 한 피스로 이 정도인데 두 피스라면, 풀셋이라면 어떨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OTL

by 신현 | 2008/02/16 21:39 | 트랙백 | 덧글(9)

자, 이제 변신합니다.

두고 보자, 오필리아! :@
나왔다, 테아나 변신~!!

 격조했습니다. 그리고 변신합니다, 이제. (...) 버켄 인형, 뽑기의 제왕, 단진 인형의 순서로 하나씩 뽑아 행운의 시험을 가볍게 돌파한 제 배메, 오늘 아침에 드디어 벨라트릭스가 되었습니다. 캐릭터 만들고 대략 1주하고도 며칠, 조금 달려 보았지요. 조금입니다, 아주 조금. 진짜로 진짜;;

 그나저나 이제 쉴 수 있겠네요. 변신도 하니 이제 천천히 레벨이나 올려 볼까 합니다……



만, 내일부터 매일매일 버닝 이벤트?!
후우, 너무합니다. 전 쉴 수도 없는 겁니까요. ;ㅁ;

 그런 이유에서 내일부터는 아마도 아크메이지를 향해 달립니다. 배메보다 컷인이 예쁘더라구요. (퍽!)





※ 후후, 뽑기는 성공 너무해도 안 좋은 겁니다. 전 까맣게 굳은 물질 다섯 개를 뽑을 때까지 미니 재밍 칩만 네 개를 뽑았지요. 불량은 하나도 안 나왔는데 말이죠. OTL (털썩)

by 신현 | 2008/01/28 18:03 | 트랙백(1) | 덧글(1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