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3일
낙서와 잡담

우리 와키미코 홍백. 다른 시리즈는 몰라도 영야초는 레이무 만나는 게 두려워서 결계조를 선택합니다. 그 부적 세례는 진짜……. 레이무 너무 자비심이 없는 듯. (...)

하드디스크가 불길한 소리를 내길래 냅다 프린트 스크린. 다행히 별 일은 없었지만 이제 슬슬 갈아탈 시기가 된 걸까요.

낙서하던 중에 시계 보고 깜짝 놀라서 직직 그어버렸습니다. 다른 때였다면 모르지만 화요일의 대실수―다시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실수 안 할 겁니다;;―도 있었고 하니까요. 열심히 공부해서 가능한 한 만회해 봐야지요. 'ㅡ'a
# by | 2007/12/13 22:04 | 트랙백 | 덧글(4)
2007년 11월 15일
우옷, 일어났다!
이 시간에 일어난 건 정말 오래간만이군요. 창밖은 깜깜하고 공기는 차고 목이 바짝바짝 마르지만 시계만 본다면 재대로 아침형 인간이 된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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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좋은 건지 안 좋은 건지 모르겠어요. 괜히 일찍 일어나서 찬 공기 마시다가 감기 걸리는 건 아닌지 몰라. (...)
숙제는 자기 전에 해서 제출해 뒀으니 아쉽게도 아침에 일어나도 씻는 거 말고는 할 게 없군요. 그래서 지금은 전에 그렸던 스이카 가지고 깨작깨작 장난치고 있답니다. 흐리흐리한 선은 깔끔하게 다시 긋고 많이 보기 싫은 부분 고치면서요. 그리고 채색으로 때울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이는 부분에는 과감히 선을 생략. ……이라지만 바뀐 게 없어, 어째. OTL (털썩)
아, 낙서만 하고 있으면 조금 심심하니까 인택도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 말했던가요, 그제 말했던가요. (이거 간만에 멀쩡한 시각에 일어났더니 날짜 감각이 흐려지네요.) 무튼 레밀리아 뽑으려고 부스터 달리고 있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레밀리아는 못 뽑았지만,


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뽑은 김에


변신도 시켜 봤지요. (씨익)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만 그 닭 좀 크네요; 레이무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물어보니 레밀리아보다 레이무가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팔 생각도 여기서 만족하고 그만둘 생각도 없지만 말예요. 핫핫.
아, 포스팅 쓰면서 놀다 보니 벌써 7시네요. 수능 보시는 분 잘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웃 중에 수능 보시는 분들 있는 걸로 아는데, 가능하면 이 포스팅 수능 보고 나서 보게 되길 빌게요. 수능 전에 보면 안 돼요. 그리고 시험 잘 보셨기를 바랄게요. ^-^
자, 슬슬 나갈 준비할 시간이네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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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낙서만 하고 있으면 조금 심심하니까 인택도 돌리고 있습니다. 어제 말했던가요, 그제 말했던가요. (이거 간만에 멀쩡한 시각에 일어났더니 날짜 감각이 흐려지네요.) 무튼 레밀리아 뽑으려고 부스터 달리고 있습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레밀리아는 못 뽑았지만,

완벽하다는 메이드라든가

깡패 무녀
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뽑은 김에


변신도 시켜 봤지요. (씨익)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만 그 닭 좀 크네요; 레이무는 정말 생각도 못했습니다. 물어보니 레밀리아보다 레이무가 비싸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다고 팔 생각도 여기서 만족하고 그만둘 생각도 없지만 말예요. 핫핫.
아, 포스팅 쓰면서 놀다 보니 벌써 7시네요. 수능 보시는 분 잘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웃 중에 수능 보시는 분들 있는 걸로 아는데, 가능하면 이 포스팅 수능 보고 나서 보게 되길 빌게요. 수능 전에 보면 안 돼요. 그리고 시험 잘 보셨기를 바랄게요. ^-^
자, 슬슬 나갈 준비할 시간이네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바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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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15 07:1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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