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아야.
절대 아야가 싫어진 건 아닙니다. 그저……

그냥 구할 때까지 달리겠습니다. (...)
* 태화 님 센스인가요, 이 레밀리아? 아니, 누구든 좋습니다. 칭찬해 줄게요. 진짜 잘 골랐어요! ;ㅁ; (감동감동)
* 유유코도 좋지만 이미 있으므로 논외. 일단 레밀리아. :)

55 레밀리아! 55!!
그냥 구할 때까지 달리겠습니다. (...)
* 태화 님 센스인가요, 이 레밀리아? 아니, 누구든 좋습니다. 칭찬해 줄게요. 진짜 잘 골랐어요! ;ㅁ; (감동감동)
* 유유코도 좋지만 이미 있으므로 논외. 일단 레밀리아. :)
# by | 2007/11/13 22:35 | 트랙백 | 덧글(4)
2007년 11월 06일
힘들어도 낙서!

홍마관의 귀여운 흡혈귀 레밀리아 양입니다. /ㅁ/ ♡
화요일은 오후 7시까지 강의가 있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쉬는 하루 내내 학교에 있는 거죠. 보통은 과제를 하면서 시간을 잊고 보내곤 합니다만 바보 같이 오늘은 과제거리를 두고 와서 말이죠;
그래서 내친 김에 한 낙서가 바로 위의 이미지. 레밀리아를 그려 보았습니다. 실은 유유코를 그리려고 했지만, 나비가……, 그러니까 나비가 그려지지 않……. orz (털썩) 꿩 대신 닭이라고 마침 생각난 게 레밀리아여서 기억나는 대로 그려 보았습니다. 비슷하게 그려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아, 채색도 좋죠. 경험도 쌓을 겸 좋지만 말이죠,

귀찮아서 패스.
* 오늘도 어김없이 포스팅 쓰다가 한 번 날렸습니다.
*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많지만 역시 귀찮아서……. (퍽!)
# by | 2007/11/06 22:1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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