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금강산은 식후경이고 과제는 식후사(食後事)

추우니까 단단히 챙겨 입고 다니세요♡
공부하다 기분 전환할 겸 포토샵 틀었더니 삼십 분도 안 돼서 배가 꼬르륵꼬르륵.
- 맛으로 승부하는 라면
- 반반한 라면
- 삼양라면
- 진라면 순한맛
* 면 좋아해요. 그 중에도 라멘이랑 라면, 우동 엄~청 좋아합니다.
* 과제가 아니라면 정말 즐겁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을 텐데 말예요. 흙……, 과제 싫어요. ;ㅁ;
# by | 2007/11/28 23:43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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