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던파

어이쿠, 이건 또 뭐야?

 골카는 누르고 보는 겁니다. 네, 아무렴요. :D

 아무튼 창고부터 질러야겠습니다. 아흙흙, 내 세라. ; v ;





* 적어도 하루에 레어 세 개씩은 획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다지 인기 없는 것들이지만 가끔씩 이런 것도 뜨지요. 운이 대단히 좋은 듯. ' ^' /

* 언더풋 입구는 마스터 로드 기준으로 두 요정방 모두 허탕 치지만 않는다면, 소모품을 쓰지 않고도 솔플이 가능하더군요. 장난삼아 미스릴 스태프(50제 매직 스태프)를 들고 시도해 봤는데 마찬가지로 소모품 없이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벨라트릭스, 좋은 장비든 나쁜 장비든―행성 파괴급 무기들은 제외하구요;― 노력한 만큼의 성능은 충분히 내는 캐릭터군요.

* 배틀메이지의 육성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키보드 한번 두들겨 볼까 합니다만 안 그럴지도 모릅니다요.

* 저도 천광곤 줍고 싶습니다!;

by 신현 | 2008/03/05 03:52 | 트랙백 | 덧글(9)

어라, 나 뭘 먹은 거지?;

 막피에 좋은 거 하나 제대로 주웠습니다. 서둘러 경매장 뒤적여 보니 힘이 최상이군요. 잠이 확 깹니다, 이거. (...)

 하지만 잠깼어도 오늘은 잘 잘 것 같습니다. 모두들 굿나잇~! :D

by 신현 | 2008/03/01 03:13 | 트랙백 | 덧글(7)

잡담잡담


  1.  다른 말이 필요없습니다. 명불허전. 약은 누나가 발라줬는데요, 면봉 끝을 약으로 적셔서 세 번씩 연달아 세 번을 발라 주었습니다. 입술에 두 번 찍을 때까지만 해도 몰랐습니다만, 세 번째 찍었을 때 그것은 찾아왔습니다. 정신차리고 나니까, 차마 울지는 못하고 고통스러워했다고 누나가 말해 주더군요. 신기하게도 참을 만하다는 말과 미치도록 아프다는 말이 동시에 이해가 가더군요. ㅇ<ㅡ<


  2.  제가 잠깐 정신이 나갔었나 봅니다. 기억하는 건 연두색 고양이 아바타가 나왔는데 그게 금색 방울목걸이가 되었다가 붉은색 타천사날개가 되었다는 것뿐. 전 아무것도 모릅니다. 몰라요. ;ㅁ;


  3.  결국 그간 모았던 돈 다 털어 하나 장만했습니다. 공속 6프로는 정말이지 말로 다 표현 못하겠습니다. 한 피스로 이 정도인데 두 피스라면, 풀셋이라면 어떨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OTL

by 신현 | 2008/02/16 21:39 | 트랙백 | 덧글(9)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