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본격 마우스 넷캔 중

아, 당장이라도 타블렛 들고 싶어요. 괜히 마우스로 그리기로 한 건가 싶습니다. ;ㅠ;
# by | 2008/07/01 00:30 | 트랙백 | 덧글(13)
2008년 02월 19일
이 녀석 낚시꾼이었어!

친구 녀석한테 낚여서 넷캔하고 있습니다. 인원은 넷인데 아는 사람이라곤 친구 하나뿐이네요. 처음에 구경하면서 심심하면 옆에 낙서라도 하고 있으라면서 공간 줄 때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ㅅ;
* 신현이 뭘 그리고 있는지 모르는 당신의 하트에 게이볼그☆
# by | 2008/02/19 21:55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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