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본격 마우스 넷캔 중

아, 당장이라도 타블렛 들고 싶어요. 괜히 마우스로 그리기로 한 건가 싶습니다. ;ㅠ;
# by | 2008/07/01 00:30 | 트랙백 | 덧글(13)
2008년 06월 29일
저번에 엔냥한테 받은 생일 축전의 보답으로……

* 시간이 나면 채색도 해 볼까 하는데 아직 최종 보스가, 기말고사 점수에 포함되는 프로젝트가 안 끝나서 말이지요. ;ㅅ;
# by | 2008/06/29 00:44 | 트랙백(1) | 덧글(14)
2008년 05월 15일
새삼……

그림은 동아리 선배와 후배의 요청을 섞어서 나온 겁니다. 요청이 학교 수영복이랑 츤데레였던가……. 아무튼 좀 지난 거라 똑바로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만 그 사람들 취향 참…….
그나저나 진짜 격조했습니다. 근래에 학교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는 바람에 컴퓨터를 할 수 없었거든요. 달력을 보니 적어도 보름은 학교에서 잔 것 같은 것이 참……. 만나는 사람들마다 기숙사에서 사는 거 아니냐고 해서 참으로 민망했습니다요. ;ㅁ;
* 아, 클릭하면 조금 나아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치만 장담은 못하는 거 아시죠? '-^ *
* 그러고 보니 이번 달의 첫 포스팅이잖아!; OTL
# by | 2008/05/15 23:31 | 트랙백 | 덧글(1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