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방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1.
 이번 학기를 내내 학교에서 보내서 그런지 제 방이 이리 낯설어 보일 수가 없습니다. 특히 그 똬리에 똬리를 틀고 있는 먼지더미랑 서랍을 꽉 채우고도 모자라 삐져나오는 프린트더미가……. 잠만 자러 오다 보니 이 정도인 줄은 몰랐네요.

#2.
 일단 필요한 물건을 옮겨 놓고,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분리·분류해서 버리고, 청소한 뒤 다시 물건을 채워넣는 게 청소의 기본. 전 이 기본을 살짝 응용하여 벽장이란 공간을 활용할 겸 옷은 그냥 벽장에다가 넣어 뒀다가 청소 한 뒤에 개어서 넣는데 말이죠―어디까지나 기본의 응용입니다요. 그럼요. :D―, 이미 이것저것 잔뜩 들어있더군요. ㄷㄷ 엄청 바쁘게 학교를 갈 때 벽장에 이것저것 넣어버린 것 같았는데, 이 정도로 정신이 없었나 싶은 것이……. 아무튼 놀랐습니다요. 그리고 반성반성<<

#3
 아, 그러고 보니 아직 청소하는 도중이군요!; 잠깐 음악이나 틀까 해서 컴퓨터를 틀었다가 과제가 기억나 과제를 하고 있었거든요. 아, 이렇게 말하고 보니 나 뭔가……. 블로그는 대체 왜 하고 있는 걸까요 , 그럼?; llili OTL ili

by 신현 | 2008/06/23 16:55 | 트랙백 | 덧글(6)

,

 한 번쯤 숨을 몰아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바쁜 것도 거의 끝났구요. 이제 몇 가지만 마저 끝내면 하고 싶었던 포스팅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적이 살짝 걱정이 되지만, 그런 건 잠깐 접어두기로 할까요. 으핫핫;;)

 마음껏 좋아하고 싶은 사람도 생겼겠다, 마음도 편하겠다……. 그간 격조한 만큼 다사다난했으니 시간이 나는 대로 근황도 몇 자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이따가 보도록 합시다요. ' 3' /





* 12만짜리 코믹은 언제…….

* 아, 모르겠다. 일단 잠부터……. ㅇ<ㅡ<

by 신현 | 2008/06/21 15:03 | 트랙백 | 덧글(13)

이름도 매직! 맛

이름도 매직! 맛도 매직! 매직이 풀리기 전에 먹지 않으면 다 먹기 힘든 매직 탕수육입니다! ' ^')/* 진짜로 이름이 저렇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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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현 | 2008/06/04 12:20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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