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9일
오늘도 상큼하게……
학교에서 밤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2박 3일. 먹을 것도 마땅치 않고 잠자리도 불편하지만―이쯤 되면 동아리 방이랑 친구 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죠. (...)― 여자친구와 함께 있을 수 있으니 그마저도 즐겁습니다. 으핫핫. /ㅁ/
많이 시간이 나리라고 생각했는데 그놈의 과제 때문에……. 분명 로직은 문제없는데 그놈의 문법! ;ㅁ; 이토록 자바가 그리워지는 일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덕분에 애꿎은 우리 엔냥만 다섯 시간도 더 기다렸네요. 넵. 죽을 죄를 진 듯. ilili orz ili
그간 너무 격조해서 그런지 마땅히 쓸 말이; 옆에서 엔냥은 폭소하는데 괜히 민망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놓고 지우지도 못하는 거 알아주실까 모르겠습니다ㅠ
헐, 엔냥 막 이 순간에 삐칩니다요. 얼른 풀어주러 다녀오겠습니다. (후다닥)
* 흑흑, 지금 완전히 구박받으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좀 생각하지 말고 쓰는 대로 쓰라면서 엔냥이 구박 주는 거 있죠. ;ㅁ;<<
(N-자꾸그럼 삐진다?!)
* 임시저장 좀 짱인 듯. 신세 한번 졌습니다, 이글루스. ' ^' /
많이 시간이 나리라고 생각했는데 그놈의 과제 때문에……. 분명 로직은 문제없는데 그놈의 문법! ;ㅁ; 이토록 자바가 그리워지는 일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덕분에 애꿎은 우리 엔냥만 다섯 시간도 더 기다렸네요. 넵. 죽을 죄를 진 듯. ilili orz ili
그간 너무 격조해서 그런지 마땅히 쓸 말이; 옆에서 엔냥은 폭소하는데 괜히 민망해서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놓고 지우지도 못하는 거 알아주실까 모르겠습니다ㅠ
헐, 엔냥 막 이 순간에 삐칩니다요. 얼른 풀어주러 다녀오겠습니다. (후다닥)
* 흑흑, 지금 완전히 구박받으면서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좀 생각하지 말고 쓰는 대로 쓰라면서 엔냥이 구박 주는 거 있죠. ;ㅁ;<<
(N-자꾸그럼 삐진다?!)
* 임시저장 좀 짱인 듯. 신세 한번 졌습니다, 이글루스. ' ^' /
# by | 2008/05/29 20:24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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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포스팅 하는거 담부터 안봐야지
- 라고 생각 하는 1인 <....(ㅇ<-<잉 잉 지루해요 ㅠ)
ps-오빠가 잡아먹으려 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살려 주세요.
이게 뭥미. 누군 군대와서 조낸 열라... 훈련뛰면서 죽도록 구르고 삽질하는데
앙!! 앙!! 어제가 내생일이었다고!! 앙?! 블로그에라도 와서.. 축하 인사좀 하지!!
너무 하다!! T^T 후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