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쿠, 이건 또 뭐야?

 골카는 누르고 보는 겁니다. 네, 아무렴요. :D

 아무튼 창고부터 질러야겠습니다. 아흙흙, 내 세라. ; v ;





* 적어도 하루에 레어 세 개씩은 획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다지 인기 없는 것들이지만 가끔씩 이런 것도 뜨지요. 운이 대단히 좋은 듯. ' ^' /

* 언더풋 입구는 마스터 로드 기준으로 두 요정방 모두 허탕 치지만 않는다면, 소모품을 쓰지 않고도 솔플이 가능하더군요. 장난삼아 미스릴 스태프(50제 매직 스태프)를 들고 시도해 봤는데 마찬가지로 소모품 없이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벨라트릭스, 좋은 장비든 나쁜 장비든―행성 파괴급 무기들은 제외하구요;― 노력한 만큼의 성능은 충분히 내는 캐릭터군요.

* 배틀메이지의 육성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키보드 한번 두들겨 볼까 합니다만 안 그럴지도 모릅니다요.

* 저도 천광곤 줍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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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신현 | 2008/03/05 03:52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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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돌리어스 at 2008/03/05 04:42
ㅋ님 다투자...
Commented by 라드린스 at 2008/03/05 07:49
Commented by 모기자 at 2008/03/05 13:21
넌 도대체 개강한거 맞아? ㅠㅠ
Commented by →lucipel at 2008/03/05 14:34
이분 던파에 빠져 사시는 건가![..]
Commented by 샵솔 at 2008/03/05 15:54
Commented by 반쪽하늘 at 2008/03/05 18:43
덤벼라... 신현.... 나, 나는.... 너.. 너를... 이.. 이길수!!! 있..... 나??




(하긴 괴물... 아니.... 괴신이니까.. 으응... 맞아... )
Commented by 소소 at 2008/03/10 01:20
300만 하는거 200만에 팔았다고 친구들한테 혼났어 ㅠ
Commented by 시즈크 at 2008/03/10 15:03
저도 배틀메이지(카인서버에서 서식중)를 키우고 있습니다만,
생각이상으로 손맛도 좋고 편하더라구요 :D

Lv.40인데, 설산 익스까지는 별 무리없이 클리어 가능한 수준이더군요.
Commented by 태화전 at 2008/03/15 09:07
사이클론.. 내가할땐 병설템이였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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