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5일
어이쿠, 이건 또 뭐야?

아무튼 창고부터 질러야겠습니다. 아흙흙, 내 세라. ; v ;
* 적어도 하루에 레어 세 개씩은 획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다지 인기 없는 것들이지만 가끔씩 이런 것도 뜨지요. 운이 대단히 좋은 듯. ' ^' /
* 언더풋 입구는 마스터 로드 기준으로 두 요정방 모두 허탕 치지만 않는다면, 소모품을 쓰지 않고도 솔플이 가능하더군요. 장난삼아 미스릴 스태프(50제 매직 스태프)를 들고 시도해 봤는데 마찬가지로 소모품 없이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벨라트릭스, 좋은 장비든 나쁜 장비든―행성 파괴급 무기들은 제외하구요;― 노력한 만큼의 성능은 충분히 내는 캐릭터군요.
* 배틀메이지의 육성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제 기회가 닿으면 키보드 한번 두들겨 볼까 합니다만 안 그럴지도 모릅니다요.
* 저도 천광곤 줍고 싶습니다!;
# by | 2008/03/05 03:52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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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님 다투져
(하긴 괴물... 아니.... 괴신이니까.. 으응... 맞아... )
생각이상으로 손맛도 좋고 편하더라구요 :D
Lv.40인데, 설산 익스까지는 별 무리없이 클리어 가능한 수준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