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3일
낙서와 잡담

우리 와키미코 홍백. 다른 시리즈는 몰라도 영야초는 레이무 만나는 게 두려워서 결계조를 선택합니다. 그 부적 세례는 진짜……. 레이무 너무 자비심이 없는 듯. (...)

하드디스크가 불길한 소리를 내길래 냅다 프린트 스크린. 다행히 별 일은 없었지만 이제 슬슬 갈아탈 시기가 된 걸까요.

낙서하던 중에 시계 보고 깜짝 놀라서 직직 그어버렸습니다. 다른 때였다면 모르지만 화요일의 대실수―다시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실수 안 할 겁니다;;―도 있었고 하니까요. 열심히 공부해서 가능한 한 만회해 봐야지요. 'ㅡ'a
# by | 2007/12/13 22:0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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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잘그리십니당
부럽부럽
의외로 하드디스크가 약한 생물인지라;; 그 상태에서 오래 갈 수도 있지만
한 방에 펑~ 하고 날아갈 수도 있거든요.
마리사도 충분히 압박적이지만 레이무보다는 덜하죠
그나저나 스크롤 내리고있는데 순간 나ㅊ... 가 나와서 흠칫했습니다 [...]